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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8일
 

어린이의 꿈

 


꽃잎같은 손에 색연필을 쥐고 엄마가 펼쳐든 공화국기를 그리는 귀여운 어린이.

어서 커서 위대한 강국의 상징인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리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느껴서인지 딸애의 얼굴에도 긍지와 환희가 한껏 어리였다.

그래그래. 마음껏 꿈꾸고 마음껏 희망의 나래를 펼치거라.

앞날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나 강대한 이 조선을 세상에 떨치거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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