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2월 5일
 

인민의 어버이의 숭고한 뜻 빛내여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이였습니다.》

12월의 첫 일요일은 나에게 잊지 못할 일요일중의 하루이다.

주체100(2011)년 12월의 첫 일요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우리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아주시였다.

유희장의 일군이 위대한 장군님께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일요일 추운 날에 찾아주시여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가 일요일 추운 날에 찾아온데 대하여 고맙다고 하는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이 자신의 락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 유희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으며 동행한 일군들이 유희시설들을 타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즐겁게 웃으며 궤도회전반을 타고있는 일군들의 모습에서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시며 만시름을 다 잊으시고 환히 웃으시였다.

이때 한 일군이 위대한 장군님께 유희장을 찾았던 인민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들에 대해 말씀올렸다.

그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좋아하면 되였다고 하시면서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동식밀쌈매대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그이께서는 매대안을 들여다보시며 밀쌈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물으시였다.

인민들이 밀쌈을 정말 좋아한다고, 매대를 떠날줄 모른다는 판매원의 이야기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이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하시며 더없이 기뻐하시였다.

유희장에 도착하신 순간부터 시종일관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묻고 또 물으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세계에 모두의 눈굽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유희장관리운영을 짜고들어 인민들이 유희장을 자주 찾아오도록 하고 사소한 불편도 느끼지 않고 즐겁게 휴식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은정넘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정녕 끝이 없으시였다.

유희장을 떠나시기에 앞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의도가 어떻게 실현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인민의 심부름군인 우리 일군들이 얼마나 이악하게 노력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관리운영하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당의 구호를 심장에 새기고 일을 더 잘하여 이곳에서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계속 크게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참으로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어버이의 거룩한 모습이였다.

잊지 못할 영광의 그날로부터 10년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 어버이장군님께서 남기신 간곡한 당부는 오늘도 우리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우리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힘껏 일해나가겠다.


개선청년공원유희장 작업반장 안금영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