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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1일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안아온 혁신적성과

 

공화국의 평안북도 지방공업공장들에서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 혁신적성과를 이룩하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해당 단위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발동시키는것과 함께 생산공정을 현대화하며 지방의 원료, 자원을 최대한 동원리용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추동하여 생산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신의주가방공장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와 새 제품개발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지난 10월까지 년간계획을 110%로 넘쳐 수행하였다.

이곳 로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압착해면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고 레이자절단기와 가열프레스의 성능을 개선한것을 비롯하여 수십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이였다.

운산군화학공장에서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대중소비품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으며 박천군화학일용품공장에서는 생석회초미분쇄기를 갖추어놓고 질좋은 외장재를 생산하고있다.

공기직기들을 개조하고 생산공정을 더욱 완비하여 이불과 제지모포생산성을 훨씬 높임으로써 년간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창성군직물공장의 성과는 기술혁신이자 절약이고 증산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신의주구두공장, 운산군 금산음료공장, 창성군마대공장 등에서도 뜻깊은 올해 전투목표를 빛나게 완수한 기세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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