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1월 21일
 

낟알털기 마감단계, 논밭가을갈이 본격적으로 추진

 

공화국의 황해북도 농촌들에서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과 다음해 농사차비를 위한 영농작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에 넘쳐있는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도적으로 낟알털기가 마감단계에 이르고 논밭가을갈이가 본격적으로 진척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와 시,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들에서는 영농조직과 지휘를 실정에 맞게 전개하면서 낟알털기와 가을갈이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갔다.

도안의 많은 시, 군들에서 지난 15일까지 벼탈곡을 전부 끝내였다.

운반수단들을 집중동원하여 벼단실어들이기를 와닥닥 해제낀 사리원시, 봉산군, 신계군의 농장들에서는 필요한 부속품들을 원만히 갖추어놓고 탈곡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매일 계획을 105%이상 해제끼였다.

곡산군, 중화군, 평산군에서는 낟알털기에 필요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고 포전과 탈곡장에서 동시에 탈곡을 진행하여 낟알털기실적을 부쩍 올리였다.

애써 마련한 농사작황이 그대로 알곡증산성과로 이어지게 할 애국의 마음안고 수안군, 토산군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두어들인 벼단들에 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세우면서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켜 낟알털기에서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였다.

논밭가을갈이도 동시에 추진되고있다.

장풍군, 서흥군의 기계화초병들은 예비부속품, 공구들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기대점검을 깐지게 하는것과 함께 가을걷이가 끝나는 족족 논밭갈이에 진입하여 갈이면적을 넓혀나가고있다.

탈곡이 마감단계에 들어선 조건에 맞게 연산군, 연탄군 등의 농촌들에서도 뜨락또르를 비롯한 수단들을 동원하여 논밭갈이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