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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3일
 

오늘도 뜨겁게 새겨안는 어버이의 그 사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다른 나라들 같으면 길가의 막돌처럼 사회의 버림을 받고있을 사람들이 우리 나라에서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영예군인으로 떠받들리우고있습니다.

그리움의 12월이다. 이 시각 나의 마음은 오늘도 못 잊을 10년전의 그날로 뜨겁게 달려간다.

주체100(2011)년 10월 어느날 우리는 꿈결에도 그리운 어버이장군님을 공장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우리들이 올리는 인사를 반갑게 받으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이 여러가지 수지일용품들을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생산기지로 훌륭히 꾸려졌다고 하기에 보러 왔다고 하시면서 생산현장을 돌아보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실태와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공장을 개건보수하고 생산현장을 멋있게 꾸렸다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고 그리도 기뻐하시였다.

정말 수고하였다고, 불편한 몸으로 생산과 건설을 동시에 밀고나가면서 공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보수하였다고 하는데 그것은 오직 자기들의 피와 땀으로 당에 기쁨을 드리겠다는 하나의 생각만을 안고사는 영예군인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일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이시였다.

우리는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위대한 장군님을 공장에 모신것만 해도 크나큰 영광인데 우리 영예군인들에게 그처럼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니 그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못 잊을 그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1회용수지고뿌와 수지밥곽생산모습도 보아주시며 거기에 깃들어있는 우리들의 사색과 열정에 대해 헤아려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인기상품,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상품을 내놓아야 한다고 고무도 해주시였다.

우리가 해놓은 일은 그리 큰것이 아니였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우리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지일용품생산에서 이룩한 자그마한 성과들도 하나하나 들어주시고 영예군인들의 정신력이 대단하다고, 일욕심이 있다고 치하하시며 이들처럼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더 많은 땀을 흘리자는 애국의 일념을 안고 투쟁한다면 인민들의 생활향상에서 전변을 이룩할수 있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던것이다.

그때 우리는 다는 몰랐다.

초인간적인 의지와 정력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우리들에게는 앓지 말고 일을 잘하라고 그리도 뜨겁게 당부하시던 어버이장군님의 그날의 사랑이 얼마나 크나큰것이였는가를 피눈물의 12월에야 더더욱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그 사랑을 그대로 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6(2017)년 우리 공장을 찾아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사진문헌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면서 그때 우리 장군님의 신상은 말할수없이 불편하시였지만 인민들에게 안겨줄 질좋은 수지제품들을 만들고있는 영예군인들이 대견하시여 그리도 기뻐하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라의 보배인 영예군인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건강한 몸으로 자기앞에 맡겨진 일을 잘하도록 그들의 생활을 잘 돌보아주어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참으로 우리 영예군인들에 대한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에는 끝이 없다.

우리 공장일군들과 영예군인들은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한생을 병사시절의 그 정신으로 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충정으로 받드는 길에서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겠다.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지배인 강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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