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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2일
 

당선전일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지금 우리 당선전일군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를 받아안고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3대혁명을 동력으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동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하면 공산주의가 된다는 유명한 명제를 내놓으신데 이어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의 3대혁명화이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며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라는 고전적정식화를 주심으로써 인류의 리상사회, 공산주의사회건설과 관련한 주체의 혁명리론이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부응하게 더욱 발전풍부화되게 되였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며 3대혁명로선을 실현하는 길에서 사회주의완전승리도 공산주의사회도 맞이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당선전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더욱 깊이 자각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3대혁명을 새로운 높이에서 힘차게 다그쳐야 할 시대적요구로부터 출발하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시, 군을 단위로 벌리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을 의미하며 온 나라를 3대혁명으로 들끓게 하는 더없이 위력한 방식이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인민들이 심장으로 받아안게 하고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것은 우리 당선전일군들의 본분이며 책무이다.

우리 군당위원회 선전선동부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서한에서 가르쳐주신대로 군안의 일군으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농장원에 이르기까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자각적으로 동원되도록 당중앙의 의도를 잘 알려주는것과 함께 그들을 정신문화적으로 계몽시키는 사업을 항상 선행시켜나가겠다.

또한 군안의 모든 행정경제기관, 모든 단위들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시키고 당적지도를 심화시켜 3대혁명붉은기, 2중, 3중3대혁명붉은기단위대렬을 부단히 늘여나가겠다.

그리하여 지방의 얼굴이 달라지고 농촌의 어제와 오늘이 뚜렷이 대비되는것으로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가 시작되고 바로 여기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진면모가 나타나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가는데서 당선전일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북도 연탄군당위원회 부장 리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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