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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0일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건재생산에서 성과

 

공화국의 량강도에서 건재생산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자기 지방의 원료에 의거하는 여러가지 건재생산기지들을 실리있게 꾸리고 다양한 건재들을 많이 생산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와 해당 단위 일군들은 과학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는것과 함께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발휘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혜산마감건재공장에서 주변에 풍부하게 매장되여있는 고회석 등을 원료로 하여 여러 색갈의 외장재 등을 생산하고있으며 소성로를 개조하여 많은 전기와 원료를 절약하고 소성시간을 종전보다 절반으로 단축하면서도 벽돌과 기와의 질을 높이였다.

도만경정보기술교류소에서는 산성페수와 쇠밥을 가지고 나노산화철색감생산공정을 꾸려놓고 도안의 여러 공공건물의 내외부를 장식하는데 기여하였다.

가능한 잠재력을 모두 동원하여 생산적토대를 강화해나가고있는 혜산세멘트공장에서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고 생산을 종전보다 훨씬 끌어올리였다.

대홍단군에서 기술자, 기능공들이 창조적지혜를 합쳐 어려운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여러종의 설비들을 창안제작하여 년간 수십만장의 기와생산공정을 꾸려놓았으며 김형직군, 삼수군에서 각종 돌가공품을 만들어 군의 면모를 일신하고있다.

혜산시, 갑산군 등 여러 시, 군에서도 흙경화제를 리용하여 소층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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