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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4일
 

동지들사이의 사랑이 곧 단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흐른 주체93(2004)년 어느날이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나온 나날들을 돌이켜보면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사연들이 많은데 그가운데서도 제일 감회깊이 추억되는것이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변심을 모르고 오직 당만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혁명동지들에 대한 추억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신 성스러운 혁명의 년대기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년대와 세기를 넘으며 함께 일해온 동지들부터 먼저 생각하시는 위대한 장군님!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들사이의 사랑이 곧 단결이며 혁명적동지애로 뭉친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고 하시면서 동지들사이의 사랑과 믿음,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단결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는 위력을 발휘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당의 정신력,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에는 동지애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 우리 당의 위력한 일심단결의 력사를 꿋꿋이 이어가시려는 백두산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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