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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3일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 울려오는 만세소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삼지연군을 잘 꾸려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하며 우리 혁명의 성지인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전변된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하신 소식은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과 지방건설에 관한 방침적요구가 빛나게 실현되여 자연환경과 지역의 고유한 특색이 살아나고 실용성과 다양성, 조형화, 예술화가 철저히 구현된 삼지연의 새 모습.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력사의 땅, 혁명의 성지를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리상향으로 꾸려주시기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에 의해 백두산아래에 펼쳐진 로동당시대의 무릉도원에서는 인민들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해방전 화전민들이 부대기를 일구어 농사를 지으며 죽지 못해 살아가던 이곳이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향, 행복의 무릉도원으로 전변된 꿈같은 현실을 바라볼 때면 우리의 귀전에 뜨겁게 들려온다.

몇해전 건설중에 있는 삼지연군(당시) 읍지구를 돌아보시면서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막바지의 인민들속에서도 우리 생활이 좋고 우리 제도가 좋으며 우리 당정책이 좋다는 소리가 울려나오게 하는것이 당의 투쟁목표이고 리상이라고 하신 우리 원수님의 절절한 그 음성이.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태양의 성지인 삼지연시를 혁명전통교양의 위력한 거점으로, 문명한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훌륭히 꾸리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들과 새 세대들의 마땅한 도리이고 혁명적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삼지연시건설사업을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삼지연시가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로 전변되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인민은 천지개벽된 삼지연시의 모습에서 더욱 휘황찬란하게 변모될 조국의 래일과 앞으로 누리게 될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그려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땅, 백두산이 솟아있는 혁명의 성지에서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머지않아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영원토록 만복을 누려가는 온 나라 인민이 터치는 격정과 환희의 만세소리로 더욱 힘차게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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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11-24]

삼지연시건설이 완성되기전까지는 누구도 이를 상상할수 없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력은 백두산아래 위치한 혁명의 성지를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적인 도시로 변모시켰으며 여기에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사는 인민들의 행복을 위한 원수님의 사랑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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