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1월 14일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 김일성종합대학​

 

여기는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 김일성종합대학이다.



김일성종합대학은 76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다.

국가건설과 사회발전에서 인재가 차지하는 역할을 매우 중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민족간부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장차 세우게 될 각 대학들의 모체로서 종합대학을 먼저 내오도록 하시였으며 대학창립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참석하에 주체35(1946)년 10월 1일 종합대학 개교식이 진행되고 해방된 조선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대학창립이 선포되였다.

2년후인 주체37(1948)년에는 종합대학의 여러 학부들이 분리되여 오늘의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원산농업대학을 비롯한 대학들이 나왔다.

이해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직접 잡아주신 터전에 일떠선 새 교사가 준공되였고 이듬해에는 첫 졸업생들이 배출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손길아래 김일성종합대학은 새 조국건설시기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끊임없는 발전의 길을 걸어오며 수많은 민족간부들을 키워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김일성종합대학에 혁명활동의 첫 자욱을 새기신 주체49(1960)년 9월 1일은 종합대학의 력사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날이다.

이때부터 종합대학의 교육사업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교육내용과 방법에서 일대 혁신이 일어나게 되였다.

오늘 김일성종합대학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아래 과학교육사업수준과 규모에서 내외에 널리 자랑할 배움의 대전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창립당시 7개 학부와 60여명의 교원들로 첫걸음을 뗀 종합대학은 오늘 21개의 학부, 수백명의 저명한 원사, 교수, 박사를 포함한 강력한 교원력량을 가진 굴지의 종합대학으로 전변되였다.



평양시 대성구역 룡남산일대의 넓은 부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중심으로 대학본관과 4개의 교사, 과학도서관, 전자도서관, 자연박물관, 체육관, 출판사, 기숙사, 종합편의시설, 대학병원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여 거대한 대학촌을 이루고있다.

전국적인 규모에서 선발되는 학생들은 자기의 재능과 소질에 따라 지망한 학부들에서 국가로부터 장학금을 받으며 본과과정을 마치게 되며 우수한 졸업생들은 그후 박사원과정을 거치고있다.

최근년간 대학안의 모든 교실들이 현대적교육설비들을 갖춘 다기능교실로 변모되고 실리있는 새 교수방법들이 적극 도입되여 수강생들의 실력제고를 보다 굳건히 담보하고있다.



그리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히 개선되고있는 대학의 교육체계와 방법, 과학연구력량 그리고 첨단지향적인 지적제품생산기지 등을 통하여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을 하나로 밀착시키기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추진되고있다.



그쯘한 물질기술적토대와 쟁쟁한 두뇌진들을 갖추고있는 대학의 과학연구력량은 사회주의조선의 줄기찬 전진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는 기본집단의 하나로 되고있다.

이들에 의해 우주론과 물질설계, 량자정보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인 미해명문제들이 해결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성과들이 수많이 이룩되고있다.


하여 김일성종합대학은 전국대학들의 교육 및 연구활동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가는 중심기지로, 정치, 경제, 문화 등 전반적령역의 발전을 추동하는 학술적거점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일관한 관심과 보살핌속에 김일성종합대학은 보다 눈부신 미래를 향해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