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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5일
 

황해북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기 고조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이 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80여종에 수천점의 교육설비들과 비품들을 교육부문에 보내주었으며 본보기학교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사리원교원대학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도속도전청년돌격대, 도대외건설사업소, 도도시건설려단의 건설자들은 짧은 기간에 교사, 체육관, 도서관, 기숙사 등의 골조공사와 내외부미장을 마무리하고 외벽타일붙이기에 들어갔다.

도, 시, 군당위원회와 인민위원회들에서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우선적으로 해결해주고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건설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도적으로 여러개의 본보기학교가 일떠서고 많은 교실들이 다기능화되였다.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를 학생들의 실력제고를 위한 필수적인 사업으로 내세우고 도급기관과 시, 군들에서 다매체교육, 원격교육에 필요한 액정TV, 콤퓨터를 비롯한 교육설비들을 교육단위들에 보내주었다.

도농촌경리위원회, 도체신관리국,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에서도 수많은 교육설비를 마련하여 교수사업에 널리 리용하도록 하였다.

중화군, 연탄군, 송림시, 장풍군, 신계군에서는 일군들부터가 학부형이 된 심정으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감으로써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이 군중적인 사업으로 전환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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