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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6일
 

인민의 신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의 결심을 물불을 가림없이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위대한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은 언제나 든든하였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년륜을 새겨올수 있었습니다.》

우리 인민은 전인미답의 혁명의 길을 걸어오면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진 인민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라도 가고갈 신념으로 우리 인민은 고난이 겹쳐들고 격난이 앞을 막아설 때마다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의 호소에 언제나 심장으로 화답해나섰다.

준엄했던 시련의 해인 1956년,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을 무조건 실천한 김철의 로동계급의 투쟁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

온 나라 인민이 과감한 증산투쟁으로 당을 옹위할 일념으로 피끓이던 그때 김철로동계급의 심장에서는 이런 웨침이 울려나왔다.

- 아름차지만 해내야 한다, 얼마든지 할수 있다!

이런 철석의 각오로 그들은 19만t의 생산능력을 가진 설비로 27만t의 선철을 뽑아내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냈다.

그 나날 김철의 로동계급뿐아니라 온 나라 인민이 제1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1957년도 공업생산계획을 117%로, 알곡생산계획을 112%로 넘쳐수행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는 또 어떠했던가.

지금도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것만 같다.

그처럼 간고했던 고난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 말씀드렸던 평범한 한 로동자의 목소리가.

《장군님, 일감을 더 주십시오.》

모진 시련과 고난속에서도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쌀이 아니라 일감을 더 달라고 호소한 우리 인민.




전세대들의 그 정신, 그 기백을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에로 부른 위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결사관철의 웨침이 온 강산에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년대와 년대, 세대와 세대를 이어오며 끝없이 울려퍼지는 우리 인민의 신념의 웨침!

바로 여기에 그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해가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무궁무진한 힘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답이 있다.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온 위대한 전통이 력사의 거세찬 흐름으로 되고있는 내 조국땅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은 언제나 빛나는 현실로 되고 위대한 당에 운명도 미래도 맡긴 인민의 꿈과 리상은 천하제일락원으로 꽃펴날것이다.


본사기자 남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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