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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2일
 

유치원이 자랑하는 뛰여난 재간둥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의 앞날과 민족의 전도는 어린이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사회주의교육제도의 고마운 혜택속에 공화국에서는 날마다 뛰여난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이 수많이 배출되고있다.

그 가운데는 평천구역 간성유치원의 교양원들 누구나 뛰여난 재간둥이라고 칭찬하는 6살난 김유의어린이도 있다.

꽃잎같은 손으로 전문가들도 감탄할 정도로 피아노를 연주하는것도 놀랍지만 연주와 함께 세자리수 더하기, 덜기계산을 척척 하는것 또한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남달리 뛰여난 음감과 정확한 박자개념을 가진 유의는 4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유치원에 다니면서부터는 7화음정도까지의 시창과 청음을 하는것은 물론 어려운 피아노독주곡도 능란하게 연주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유치원에서는 자기또래의 아이들보다 영민하고 기억력이 좋은 유의의 재능을 더 활짝 꽃펴주기 위하여 피아노연주와 주산교육을 배합하여 그의 지능을 적극 계발시키는데로 힘과 지혜를 합쳐나갔다.

처음에는 한자리수 더하기, 덜기계산부터 시작하였다.

그런데 련동이 잘되지 않았다. 더하기, 덜기계산을 하다나니 피아노연주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연주에 집중하면 계산이 틀리였다. 하지만 김은향교양원은 락심하지 않고 주산교육을 피아노연주와 배합하여 더욱 심화시켜나갔다.

유의의 부모들도 직장일로 바쁜 속에서도 유치원과 련계를 긴밀히 가지고 딸애를 이끌어주었다.

두손의 잦은 운동과 여러가지 사칙계산이 결합되면서 유의의 머리속에는 점차 주산판과 함께 주산알의 오르내림을 영상화하는 능력이 형성되게 되였다. 날이 감에 따라 이러한 영상화기능이 보다 높아진 유의는 피아노를 능란하게 연주하면서 세자리수 더하기, 덜기계산을 정확히 하게 되였다. 하여 유의어린이는 뛰여난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의 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비옥한 토양에서 재능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고있는 김유의어린이의 앞날을 모두가 축복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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