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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2일
 

년간 통나무생산계획 완수​

 

공화국의 여러 림산사업소 로동계급이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삼수림산사업소에서 겨울철의 유리한 조건에 맞게 합리적인 통나무베기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1. 4분기에 산지통나무생산을 결속하고 마감나르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훨씬 앞당겨 끝냈다. 자서림산사업소 개운성작업소, 부전림산사업소 릉구작업소 등 여러 작업소에서는 산판의 지형을 리용하여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에 힘을 넣어 매일 계획을 120%, 최고 140%로 넘쳐수행하였다. 수송이자 곧 생산이라는것을 명심한 상창림산사업소 운전사들은 굴곡이 심한 구간들을 극복하며 매일 수송실적을 배로 올리였으며 림철기관사들도 실동률을 높여 수백㎥의 통나무를 더 실어날랐다.

림산사업소들에서 단독떼몰이, 다폭떼몰이로 증산열풍을 일으켰다.

떼무이자재들을 충분히 마련한 룡하림산사업소의 류벌공들은 통나무들을 떼무이터들에 바싹 접근시켜놓고 떼무이속도를 훨씬 높이였다. 부전림산사업소와 성파림산사업소, 자서림산사업소에서도 물동보수와 물길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종전보다 떼당 10㎥이상의 통나무를 더 무어 운반하였다.

림산사업소의 공무직장들에서도 각종 부속품을 충분히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륜전기재들과 설비들의 이동수리를 기동성있게 하여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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