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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1일
 

전국적인 벼가을 결속​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드높은 열의안고 떨쳐나선 공화국 각지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벼가을을 결속하였다.



농업성과 각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들끓는 전야마다에 달려나가 불리한 일기조건에 맞게 가을걷이를 와닥닥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는 한편 화선식정치사업과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켰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벼가을에서 실적을 냈다.

만경대구역, 력포구역, 형제산구역의 농장들에서는 벼종합수확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로력조직을 짜고들어 매일 벼베기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도 봄내 여름내 애써 가꾼 농작물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가을걷이가 늦어질수록 알곡소출이 떨어진다는것을 명심한 정주시, 룡천군, 운전군, 곽산군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고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였다.

평안남도 안주시, 숙천군, 문덕군, 평원군의 농장들에서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로력과 운반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베여놓은 벼단을 신속히 거두어들이면서 낟알털기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사리원시, 은파군, 신계군, 배천군, 안악군, 재령군을 비롯하여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시, 군들에서는 최근에 비가 자주 내린 조건에서 시급히 곡식을 말리우는 사업을 앞세우면서 가을걷이를 적극 내밀고있다.

함경북도, 남포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은 벼가을을 마무리한 기세로 낟알털기에 주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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