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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1일
 

로동당세월속에 꽃펴나는 백살장수자의 기쁨​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공화국의 인민들속에서 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수도 평양에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김태숙할머니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생일상을 전달하는 모임이 보통강구역 봉화동 38인민반에서 있었다.

다심한 육친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는 생일상앞에서 할머니는 북받쳐오르는 감격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전 망국민의 설음을 안고 갖은 고생을 다 겪으며 살아오던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나라의 주인이 되여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었다. 당과 조국의 귀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새겨안은 그는 남먼저 당원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녀맹일군으로, 사회급양부문의 일군으로 사업하여왔다.

할머니는 한생 조국을 받들어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왔을뿐아니라 자식들모두를 잘 키워 나라앞에 떳떳이 내세운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있다. 책읽기를 특별히 즐기는 할머니는 지금도 동의 일군들과 담당의사들, 이웃들과 온 가족의 관심속에 건강한 여생을 누리고있다.

그는 자손들과 이웃들에게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진심을 바쳐 일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할머니와 가족, 친척들은 당의 크나큰 은덕을 한시도 잊지 않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굳건히 지키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혼심을 다 바쳐갈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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