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0월 20일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사업 적극 추진

 

공화국의 량강도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에서 이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한 해당 일군들은 경영작전을 국산화, 재자원화에로 지향시키고 대중의 생산의욕과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에 힘을 넣었다.

혜산신발공장에서 수매원천에 의거하여 필요한 원료, 자재를 해결하는것과 함께 수지파쇄기를 자체로 제작함으로써 신발창생산정상화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원자재의 국산화를 적극 실현하고있는 혜산강철분공장에서 지방에 흔한 규석, 무연탄 등을 리용하여 철강재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으며 내화물점결제를 자체의 원료와 기술에 의거하여 만들어 로의 수명을 늘이고 원료의 소비기준을 극력 낮추면서도 시간당 쇠물출하시간을 단축하고있다.

혜산청년광산에서 지난 시기 공업페설물로 쌓여있던 미광을 재처리하여 광물을 생산하는 공정을 새로 꾸려놓고 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대홍단군감자가공공장의 기술집단은 물엿진공농축기를 창안도입하여 물엿생산공정을 확립하였으며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 삼지연들쭉음료공장에서도 각종 바킹과 수지병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였다.




가능한 잠재력을 발동하여 생산토대를 다져가고있는 삼지연시중소발전소운영사업소, 대홍단군중소발전소운영사업소에서 효률이 높은 새형의 타빈을 창안제작하여 물 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고있다.



혜산가방공장, 대홍단군화학공장에서도 각종 부산물로 여러가지 생활필수품과 비닐관을 생산하여 도안의 여러 단위에 보내주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