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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5일
 

《응당》이라는 말을 두고

 

우리 기자들의 취재길은 언제나 즐겁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창조와 혁신의 소식들,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미덕과 미풍의 이야기들을 들을 때마다 내 조국의 벅찬 숨결과 박동, 인민의 아름다운 마음을 제일먼저 페부로 느끼는 긍지와 보람으로 하여 가슴뿌듯한 우리들이다.

우리의 기쁨은 여기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기적과도 같은 성과들을 안아온 혁신자들이며 아름다운 미풍의 소유자들이 하는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는것인가.

우리의 취재는 언제나 그 비결에 대한 물음으로 끝나게 된다.

그러면 생김새도 사는 곳도, 하는 일도 서로 다른 그들에게서는 언제나 하나의 대답이 울려나온다.

《응당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였습니다》, 《응당한 본분이지요.》, 《응당한 도리입니다.》…

참으로 뜻이 깊고 여운이 큰 대답이다.

《응당》, 이 말에는 자기들이 이룩한 그 모든 성과들과 미거들을 다 이 나라 공민으로서, 사회주의대가정의 한 성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로, 량심으로, 의리로 간주하는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가 비껴있다.

하다면 그 무엇이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그런 고결한 마음을 지니도록 한것인가.

지금도 천만인민의 가슴을 뜨거운 격정으로 고패치게 하는 절세위인의 심중의 고백이 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로구만, 참 좋은 노래요, 저 노래소리를 들으니 이 노래가 우리 인민들의 실생활로, 현실로 되게 하기 위해 내가 더 고생하고 헌신해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가다듬게 되오.

진정 이는 우리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크나큰 사랑, 뜨거운 정의 분출이다.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의지를 안으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위민헌신의 거룩한 력사를 써나가시는 우리 원수님.

인민을 위하여 언제나 만짐을 지고 험한 길을 헤치시면서도 행복에 겨워 웃는 그들의 모습에서 가슴뭉클 젖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 안겨사는것이야말로 얼마나 크나큰 행복이고 행운인가.

강산을 울리고 만사람을 감복시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한 열과 정에 끝없이 매혹되여 천만심장은 그이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끝없는 로고와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자식된 도리로 여기고있는것이다.

그렇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고 인민은 령도자의 그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도리와 량심으로 여기는 바로 여기에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있고 세상이 경탄하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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