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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3일
 

값높은 평가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현대적으로 변모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문득 걸음을 멈추시였다. 연혁소개실앞에 펼쳐진 잔디밭을 보시였던것이다. 정겨운 시선으로 잔디밭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잔디를 아주 잘 키웠다고, 잔디밭이 마치 주단같아보인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공장일군이 종업원들이 아침에 출근해서와 하루일을 마친 후에도 잔디밭과 도로를 돌아보고 청소를 하고 퇴근한다고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바로 그것이 김정일애국주의라고 치하해주시면서 김정일애국주의는 구호가 아니며 연혁소개실에 써붙이는 간판이 아니라고, 김정일애국주의는 이 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품어안고 자기의 구슬땀과 지성을 다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공장일군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후더워올랐다.

자기가 일하는 일터를 어떻게 하면 더 훌륭하고 알뜰하게 꾸리겠는가를 늘 생각하며 아글타글 애쓰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깨끗한 마음을 그리도 높이 평가해주시니 어찌 격정이 북받치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값높은 평가, 정녕 여기에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애국의 열정을 더욱 세차게 분출시켜나가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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