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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1일
 

웃으며 헤쳐온 길 웃으며 간다​

 

우리는 서로 다른 시대, 서로 다른 세대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있다.




열띤 응원속에 팔씨름을 하며 승부를 겨루는 전세대 근로자들과 새 세대 청년돌격대원들, 배전에 넘치는 물고기를 앞에 놓고 흥겨운 춤가락을 펼쳐놓은 녀성선원,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대건설장에 달려나가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기동예술선동대원들, 황금물결 출렁이는 풍년벌에서 기쁨의 노래를 부르고 희열에 넘쳐있는 농업근로자들…

이 화폭들에서 우리는 시련과 난관이 크고 가는 길 험난해도 웃음과 랑만에 넘쳐 더욱 용감하게, 억세게 싸워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락관의 세계를 본다.

그렇다. 아름다운 미래를 락관하며 앞길을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웃음과 랑만으로 헤쳐나갈 때 승리는 반드시 이룩된다는것, 이것이 우리 인민이 투쟁과 생활속에서 간직한 진리이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을 삶의 좌우명이다.

위대한 당을 따라 신심과 락관에 넘쳐 기적과 영광을 아로새겨온 혁명의 길을 웃음과 랑만으로 끝까지 걸으며 승리 떨치리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이 이 화폭들에 그대로 비껴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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