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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2일
 

달라진 공장의 명칭​

 

주체105(2016)년 7월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동강건재공장(당시)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이 공장의 명칭을 천리마건재종합공장으로 고쳐부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2년전에 대동강타일공장의 명칭을 천리마타일공장으로 고치도록 하였는데 오늘은 대동강건재공장이 천리마건재종합공장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에 《천리마》라는 명칭을 단 공장이 또 하나 생겨난것은 좋은 일이라고, 천리마건재종합공장은 천리마타일공장과 함께 자신께서 제일 아끼고 관심하는 공장이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뇌리에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새겨졌다.

2년전 대동강타일공장(당시)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오늘 여기로 오면서 이 공장의 이름을 천리마의 고향 강선땅에 자리잡고있다는 의미에서 천리마타일공장으로 고쳐부르기로 결심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속에는 천리마의 고향 강선땅에 자리잡고있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천리마시대의 선구자들처럼 위대한 천리마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마타일공장에 이어 대동강건재공장의 명칭을 천리마건재종합공장으로 고쳐부르도록 하심으로써 이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새로운 비약의 나래를 안겨주시였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천리마시대의 기상과 투쟁정신이 온 나라 강산에 세차게 맥박치게 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례없는 창조와 변혁의 년대기를 아로새기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갈 굳은 맹세가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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