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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6일
 

《k-방역》은 《빛좋은 개살구》​

 

남조선에서 하루에 악성전염병감염자가 2 000명이상 계속 발생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적불안이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악성전염병과 관련한 왁찐접종자들속에서 δ변이비루스에 의한 《돌파감염》현상이 나타나고있고 하루감염자의 20%정도가 《돌파감염》에 의한것으로 조사되고있다고 하면서 δ변이비루스가 강력한 전염력을 가지고있기때문에 왁찐접종을 받은 사람이 받지 않은 사람만큼 쉽게 다른 사람에게 악성전염병을 옮길수 있다, 주민들이 왁찐접종을 완료한다고 해도 악성전염병에서 해방되기는 어렵다, 더우기 왁찐접종후 이상반응호소자들이 많은데도 《정부》가 책임지지 않으니 사람들이 생명위험까지 감수하면서 왁찐을 접종하려 하지 않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요란스레 광고하던 《K-방역》의 허점들도 악성전염병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드러나 민심과 여론의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과 언론, 전문가들은 《K-방역》이 별로 은을 내지 못하고있다, 감염자추적과 감염경로조사를 맡은 역학조사인력이 450여명정도에 불과한데다 의사출신은 16%밖에 되지 않는것으로 하여 악성전염병전파경로의 정밀추적과 전반적인 조사, 과학적인 분석이 따라서지 못하고있다, 추석, 개천절을 비롯한 주요휴식기간들에 주민들의 대이동으로 방역상황이 어렵게 되자 악성전염병감염자가 늘어나고 보건의료체계도 붕괴될 위험에 처하게 되였다, 왁찐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술판, 먹자판을 벌리거나 대규모적인 모임들에 참가하여 방역상황을 더욱 위태롭게 하고있다. 결국 당국이 악성전염병의 빠른 변이에 똑똑한 방역대책을 따라세우지 못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악성전염병감염자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주먹구구식방역이 주민들을 극한의 고통으로 몰았다, 《정부》가 떠드는 《k-방역》은 당장의 비판을 모면해보려고 국민들을 《희망고문》하는것에 지나지 않는것으로서 그야말로 《빛좋은 개살구》이다, 이 상태로 나간다면 악성전염병상황이 더 악화되여 10월말에는 하루감염자가 최대 5 000명에 달할수 있다고 하면서 방역체계에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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