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0월 15일
 

《종이호랑이도 못되는 종이고양이군대》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된 남조선《국회》 국정감사에서 남조선군의 한심한 전투준비 및 기강해이실태가 여실히 드러나 남조선각계의 조소와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국회》여야의원들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남조선공군의 전투기보유대수가 70여대정도 부족한 상태이고 륙군의 공격형직승기 82%는 수명을 초과한 고물들이며 해군의 기존함정들은 낡아빠져 2035년경에 가서 중, 대형함정은 30%, 고속함정은 50%정도 줄어들게 될것이라고 한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들여 미국에서 끌어들인 스텔스전투기 《F-35A》는 부속품고갈과 훈련부족으로 구실못할 전투기로 조롱을 받고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는 빈번한 고장과 부속품공급지연으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있는가 하면 《독자개발》하였다는 3 000t급신형잠수함 《도산 안창호》호는 실전능력이 부실하다는것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특히 군부가 보유하고있는 전체 탄약고중 3분의 2이상이 30년이상 방치되여 언제 폭발할지 모를 위험에 처해있으며 151개 부대가 주둔한 토지들이 중금속으로 심히 오염되여있고 261개 부대가 위치한 지역의 수질이 너무도 한심하여 주변지역의 생태환경과 주민들의 생명안전에까지도 위협적이라고 한다.

사병들에 대한 한심한 급식조건으로 식중독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화학유해물질과 사격장소음 등 렬악한 환경으로 생긴 환자수는 지난 3년간 무려 수천명, 구타와 폭력, 성추행 등으로 인한 자살자수는 올해 상반년에만도 41명에 달하는 등 지난 4년간 군복무 부적응, 염증으로 인한 부대탈영 518건, 처벌 1만 2,975건, 총탄분실사고 21건, 군사기밀루출사건 128건 등 남조선군의 기강해이와 부정부패행위는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고 한다.

하기에 《중앙일보》, 《세계일보》, 《뉴시스》, 《머니투데이》를 비롯한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층속에서는 남조선군은 부패타락한 오합지졸, 군대로서의 체모를 완전히 상실한 허재비군대로 전락되였다, 군의 전투력은 종이호랑이도 못되는 종이고양이로 만들어졌다, 군의 사기는 실종되고 크고 작은 사건으로 만신창이 되고있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