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0월 15일
 

재자원화로 인민소비품생산 확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자강도안의 경공업,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재자원화를 틀어쥐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고있다.

자강도는 지난 시기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용감히 박차며 전진해온 강계정신이 창조된 력사의 고장이다.

도에서는 재자원화가 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되게 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재자원화의 과학기술적토대를 튼튼히 하는 한편 파수지, 파유리, 고포를 비롯한 유휴자재수집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전개하여 소비품생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있다.

일군들은 경공업부문 공장들의 원료보장에서 재자원화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생산자대중속에 깊이 새겨주면서 유휴자재확보사업과 재자원화생산공정들을 확립하는 사업에 힘을 넣었다.

강계신발공장에서 여러종의 생산설비들을 창안도입하여 재생원료를 리용하는 새로운 공정을 꾸려놓고 운동신발, 사출장화생산을 늘이였으며 9월방직공장에서도 고포타면기 등을 자체로 제작설치하여 여러가지 천을 생산하면서도 그 질을 개선하고있다. 기본생산과정에 나오는 부산물을 가공처리할수 있는 생산공정을 갖춘 강계은하피복공장에서 솜옷, 이불생산용자재들과 위생종이 등을 생산하고있으며 자강첨가제공장에서는 동물의 뼈를 리용하여 효능높은 집짐승먹이첨가제들을 만들고있다. 희천시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토대를 강화하는 한편 위탁수매, 이동수매를 비롯하여 실정에 맞는 수매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주민들의 열의를 높여주면서도 유휴자재를 모조리 회수리용하고있다.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자성군, 성간군에서는 생산계획을 명백히 세우고 유휴자재를 종류별로 거두어들이는 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소비품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 만포시와 화평군, 전천군 등에서도 지역적특성에 맞게 지방의 원료원천을 합리적으로 동원하여 소비품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