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0월 21일
 

심장의 고백​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개막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은 지금도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정말 멋있다!》, 《훌륭하다는 말로밖에 달리 표현할수 없다.》, 《5년기간에, 이것이야말로 정말 기적중의 기적이다.》,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하늘에 닿았다.》…

천만인민의 심장에 차넘치는 격정을 표현하는 말들은 꼭 같지 않아도 거기에 담겨진 뜨거운 진정은 하나, 우리 인민에게 영원한 존엄과 행복, 영광의 굳건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운명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이 열렬한 감사의 마음이다.

생각할수록 가슴뜨거워진다.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우리 원수님 결연히 헤쳐오신 국방공업혁명의 생눈길, 위험천만한 화선길이 있어 펼쳐진 오늘의 눈부신 현실이 아닌가.

그리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만고의 영웅, 불세출의 위인의 그 눈물겨운 헌신과 불멸의 업적이 있어 우리 인민들은 휘황찬란한 미래, 천하제일강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해 질풍노도쳐 달려가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온 나라 천만인민은 민족의 은인을 우러러 삼가 심장속에서 용암처럼 끓어번지는 고백을 터친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 우린 못삽니다.》

이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께 드리는 천만인민의 다함없는 감사의 큰절이고 불같은 충성의 맹세이다.

일편단심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이 세상 끝까지 따르고 받들려는 온 나라 인민의 열화같은 마음을 담아 노래 《그 정을 따르네》가 강산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운명을 지켜준 품보다 귀한 품 세상에 또 있으랴

이 생명 그 품에 다 바쳐 언제나 한길만 걸으리

한생을 다해 못다 가며는 대를 이어서 끝까지

우리 원수님 오직 한분만 일편단심 따르리라

내 어이 변함이 있으랴 그 정을 따르는 한마음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