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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0일
 

천하제일강국의 해돋이를 본다​

 

공화국의 부령합금철공장 용해공들의 눈가에 희열의 빛이 한껏 어려있다.



용암마냥 펄펄 끓는 쇠물을 기쁨속에 바라보는 용해공들의 가슴속에 차넘치는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우리식의 제철, 제강법을 더욱 완성하고 철강재생산을 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제때에 보장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뚜렷한 진보를 가져오려는 철석의 일념뿐이리라.

잘 익은 쇠물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나누는 용해공들의 이야기가 심장을 더욱 뜨겁게 달구어준다.

《반장동무, 난 저렇게 잘 익은 쇠물을 바라볼 때면 가슴이 막 뻐근해지는것 같수다.》

《나도 그렇소. 마치도 장쾌한 해돋이를 바라보는 심정이랄가!~》

장쾌한 해돋이!

정녕 그렇다. 자연의 해돋이는 하루에 한번이지만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가며 하루에도 몇번씩 자력갱생의 《해돋이》, 승리의 《해돋이》를 피워올리는 영웅적로동계급의 억센 기상에 의해 하루를 열흘, 백날로, 한해를 십년맞잡이로 주름잡는것이 바로 기적으로 솟구치는 우리 조국이다.

제힘으로 이루어내는 승리의 희열을 긍지와 보람넘친 가슴으로 한껏 느끼고있는 저 용해공들의 기쁨넘친 모습을 보며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환희를 안고 천하제일강국의 해돋이를 격정속에 맞이할 인민의 모습을 눈앞에 그려본다.

본사기자 남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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