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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4일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전개

 

공화국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군중적으로 힘있게 벌어져 보름 남짓한 기간에 수백km의 도로기술개건, 수백만㎥의 강바닥파기 등이 추진되였다.

국토관리사업의 중요성과 절박성을 깊이 새기고 떨쳐나선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십개 대상에 대한 강하천정리, 제방성토, 장석공사, 강바닥파기를 최단기간내에 질적으로 결속하였다.

각지에서 도로의 기술개건과 건설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평안북도 철산군에서는 본보기적인 도로건설계획밑에 2 000여㎡의 옹벽공사를 하고 백수십개소에 안전보호말뚝을 새로 설치하였으며 강원도 고산군에서도 30여km구간에 대한 도로기술개건과 안전시설물설치를 마무리하였다.

많은 시, 군들에서 강하천정리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군중적인 사업으로 내민 결과 전국적으로 수천km구간에서 수백만㎥의 강바닥파기가 진행되였다.

평양시 만경대구역, 룡성구역에서는 중기계와 로력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륜전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보통강과 합장강 바닥파기를 와닥닥 해제꼈으며 살림집보수와 공원, 유원지꾸리기를 다그쳐 수도의 면모를 일신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황해남도 옹진군과 강원도 이천군의 근로자들도 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수천m구간에 대한 강바닥파기와 물줄기바로잡기를 진행하는 등 큰물피해를 미연에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회령시, 증산군, 숙천군, 과일군에서는 장석쌓기와 해안방조제보수공사를 힘있게 벌려 수십정보의 농경지를 보호하고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하였다.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받들고 자강도, 함경남도, 남포시 등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들을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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