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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7일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고보니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가슴속에 끓어넘친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된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읽어볼수록 지난해 자연재해를 입었던 우리들이 받아안은 어머니당의 사랑과 정이 어려오고 그래서 더욱 눈물이 나고 마음이 뜨거워진다.

지난해에 자연재해로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우리들에게 혈육보다 먼저 와닿은것이 우리 당의 손길이였고 추울세라, 아플세라 마음쓰며 우리들에게 언제나 밝은 웃음만을 안겨준 품이 바로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였다.

그 품이 있어 자연재해를 입었다지만 우리 대청리사람들의 웃음은 더욱 커갔고 자연이 휩쓴 땅우에 사회주의선경이 일떠서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졌다.

하기에 우리들은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조선로동당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 못 산다고 목메여 웨치는것이 아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뜻깊은 연설에서 인민을 위해 존재하며 인민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인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당조직과 당일군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전달침투되며 당의 존엄과 권위, 모습도 당일군들의 풍모를 통하여 인민들에게 비쳐지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는 천만자식모두를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피고 내세워주는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이다.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과 사상과 뜻도 숨결도 하나가 되여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대청리인민들의 확고한 신념이다.

우리는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을 언제나 심장깊이 새기고 더 많은 알곡증산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은파군 대청리 주민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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