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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6일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절세위인의 절절한 호소가 이 강산을 울리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위대한 부흥강국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광명한 승리에로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대강을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에는 천만인민의 소중한 믿음이라는 불가항력의 힘이 있고 굳건하고 단결된 위대한 일심단결이 있다고 하시면서 백전백승의 김일성주의, 김정일주의가 향도하고 고무해주는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전환될 위대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령도력과 전투력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실천방도들을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공격전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또다시 마음속격정을 터치였다.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

이것은 인민이 지닐수 있는 믿음가운데서 가장 크고 소중한것이다. 당은 인민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향도의 등대이고 천만을 하나로 묶어세워 더 큰 힘과 위용을 발휘하게 하는 단결의 기치이기때문이다.

위대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 그것은 오늘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우리 당의 위대한 수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를 이끄시기에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있고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이 있으며 후손만대의 번영이 있음을 지나온 10년동안 뼈속깊이 체득한 우리 인민이다.

12월의 피눈물언덕에서 불사신처럼 일떠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노도쳐온 우리의 행군길,

잊지 못할 그 길의 리정표들인가 자랑스러운 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내 나라의 푸른 하늘아래 펼쳐지고 자력갱생의 궤도우에 안아올린 소중한 열매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을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온 지난 10년의 가장 소중한 기념비는 진정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는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절대불변의 믿음이다.

최악의 시련속에서 경이적인 사변들을 이룩해가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그이의 백두산악같은 담력과 기상앞에 온갖 시련과 고난들이 산산이 부서져나가는 격동적인 사변도 보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환희롭게 펼쳐가시는 탁월한 령도력을 가슴뿌듯이 새기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의 강력한 무기인 당을 강철의 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며 우리 국가와 인민을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궤도인 자력갱생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받들어올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도 맞이하였다.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하늘도 머리숙일 정과 사랑으로 따뜻이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시여 이 땅에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이 빛나는 현실로 꽃피고 인민대중제일주의, 위민헌신의 가슴뜨거운 세월이 흐르고있다.

진정 우리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인도해온 우리 당이 있기에 오늘 우리 조국은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고 우리 인민은 그 어떤 곡경속에서도 굴함없이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영웅적조선인민으로 존엄떨칠수 있은것이다.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눈부신 향도가 있기에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이것이 오늘 천만인민의 심장속에 끓어번지는 불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을 자자구구 새기며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서 고이 간직하고 지켜온 당에 대한 믿음을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맹세로 더욱 불태우고있다.

세계가 우러르는 가장 위대한 당이 령도하고 그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영웅적조선인민이 있기에 내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으로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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