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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1일
 

함경남도 피해지역들에서 새집들이 진행​

 

위대한 어머니당의 창건일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 끝없는 환희와 격정이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공화국의 함경남도 피해지역들에 새집들이경사가 펼쳐졌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함경남도에서 폭우피해가 발생한데 대하여 깊이 마음쓰시면서 여러차례에 걸쳐 피해복구와 관련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복구사업을 강력히 지원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지시에 따라 소집된 함경남도당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재해지역주민들의 생활을 시급히 안착시키기 위한 긴급대책들이 강구되였으며 군민대단결의 힘으로 당창건기념일까지 피해복구를 결속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깊이 새기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은 군민협동작전으로 자연의 광란이 들이닥쳤던 신흥군과 홍원군, 함흥시, 영광군의 피해지역들에 불과 2개월만에 수많은 단층, 다층살림집들을 번듯하게 일떠세우고 도로, 다리, 하천제방복구를 결속함으로써 재해지역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살림집입사모임이 10일 신흥군과 홍원군, 함흥시, 영광군의 피해지역들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군인들과 도안의 건설자들, 피해지역 주민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오늘의 이 경사는 천만부모의 사랑을 다 합쳐도 따르지 못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인덕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만이 누릴수 있는 행복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마을들이 들썩하게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뜻깊은 10월의 명절날에 일군들과 군인들, 건설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집주인들의 감격과 기쁨, 흥겨운 춤판을 펼친 주민들로 마을들은 끝없이 흥성이였다.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찾은 도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인민군부대 지휘관들이 문화주택을 받아안은 주인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함경남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온 나라 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우리 운명의 하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앞장설 충성과 보답의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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