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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1일
 

청년돌격대들 중요전구들에서 맹활약​

 

당대회결정관철로 끓고있는 공화국의 곳곳에서 청년돌격대들이 수많이 조직되여 기적과 위훈을 세우고있다.

천성청년탄광의 김혁청년돌격대와 강호영청년돌격대, 자강도공급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를 비롯하여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석탄공업부문의 청년돌격대수가 날이 감에 따라 계속 늘어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김진청년돌격대, 2. 8비날론련합기업소의 김혁청년돌격대, 평양화력발전소의 차광수청년돌격대를 비롯하여 다른 청년돌격대들도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내달리고있다.

경제건설의 중요전구들에서 항일혁명투사들과 영웅들의 이름이 새겨진 청년돌격대의 기발을 휘날리며 기세차게 내달려온것은 공화국 청년들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청년들은 은파-신천철길건설장으로 달려나가 전화의 영웅들의 이름을 단 청년돌격대들을 뭇고 날마다 기적적위훈을 창조하였으며 청진-라진철길건설장에서도 리수복영웅청년돌격대가 조직되여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꼈다.

1980년대에 《80년대의 김혁, 차광수가 되자!》는 구호가 제시된 후 전국도처에서 김혁청년돌격대, 차광수청년돌격대가 조직되였으며 돌격대원들은 중요전투장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치였다.

오늘도 그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애국적열의에 의해 현재 전국적으로 수많은 청년돌격대들의 명칭에 항일혁명투사들인 김혁, 차광수, 김진, 오중흡동지의 이름과 리수복, 강호영, 조군실 등 전화의 영웅들의 이름, 김광철, 길영조영웅과 같은 육탄, 자폭용사들의 이름들이 아로새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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