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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0일
 

새로운 전진의 시대를 선도하는 시작품들 창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혁명적이며 진취적인 창작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에 대한 학습과 작품분석, 합평회 등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작가들이 높은 실력으로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선도하며 인민의 요구와 지향에 맞는 작품들을 창작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할 열의밑에 시인들은 당대회결정관철로 들끓는 대고조전구들에 달려나가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작품창작에 온갖 열정과 지혜를 바치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 당앞에 다진 맹세를 기어이 관철하기 위하여 충성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금속, 화학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투쟁을 형상한 《황철의 체온》, 《무쇠팔뚝》, 《만능방정식》, 《처녀의 속삭임》 등의 시들이 창작되였다.

《어버이의 숙원》, 《격전장의 군기》를 비롯한 시들에는 우리 당의 숙원을 받들고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에서 위훈을 떨쳐가는 건설자들의 애국적열의가 고동치고있다.

당의 부름에 한몸 서슴없이 내대며 어렵고 힘든 초소로 달려나가 청춘의 자서전을 충성으로 새겨가는 열혈청춘들의 아름다운 소행을 구가한 장시 《청춘대행진》, 서정시 《어머니 이 딸을 자랑해주세요》, 《두메에 온 젊은이들》 등이 청년들속에서 널리 애송되고있다.

《화선공개당총회》, 《붉은 당원증》을 비롯하여 위대한 년대를 빛내인 전승세대의 고귀한 넋과 정신을 이어나갈데 대한 내용을 담은 시들도 창작발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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