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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9일
 

온 나라가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고있는 전국각지에서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평안북도가 파철지원에서 전국의 앞장에 섰다.

대관군, 창성군, 구성시 등의 일군들은 파철수집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킴으로써 분기계획을 1. 3배이상 수행하였다.

정주시에서는 일군들이 직접 시안의 공장들과 농장수리분조들에 나가 수십t의 파철을 수집하였다.

태천군의 일군들과 주민들은 강하천을 정리하고 낡은 철다리를 새 콩크리트다리로 교체하는 과정에 많은 량의 파철원천을 찾아냈다.

평양시에서 더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수천t의 파철을 수집하였다.

만경대구역, 서성구역에서는 각 단위들과 주민들의 지원열의를 고조시키고 수매기관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는 한편 륜전기재, 연유보장대책을 따라세워 수집한 파철을 제때에 실어보냈다.

사동구역, 선교구역, 평천구역도 강철전선지원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평안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강철기둥을 더욱 굳건히 다져갈 일념을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평원군에서는 년간 파고철수집계획을 앞당겨 끝낼 목표를 세우고 내부예비동원사업을 짜고들어 분기간에만도 수십t의 파철원천을 찾아냈으며 성천군에서는 화차수리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해결해줌으로써 파철수송을 신속히 보장하는데도 적극 기여하였다.

숙천군, 은산군, 대동군, 안주시 등의 일군들과 주민들도 군중적운동으로 파철수집사업을 활발히 벌려 매달 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였다.

량강도, 남포시, 개성시, 황해북도에서 한토막의 철근, 철판자투리도 허실함이 없이 원천을 모조리 탐구동원하기 위한 수매사업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매일 다량의 파철을 수집하였다.

철도의 수송전사들이 파철수송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였다.

평양철도국의 로동계급은 파철을 지체없이 금속공장들에 실어나르기 위한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철도국적인 파철수송계획을 120%이상 초과완수하였다.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에서 필요한 화차들을 신속히 보장함으로써 파철을 제때에 실어날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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