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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9일
 

조선로동당창건 76돐경축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6돐경축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영광을 드립니다 어머니 우리 당에》가 지난 8일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합창 《어머니생일》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여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남성독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시이야기 《그 품 떠나 못살아》, 서정시 《어머니》 등을 들으면서 관람자들은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한생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구가한 녀성독창 《우리 어머니》, 노래련곡 《친근한 우리 원수님》,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를 비롯한 종목들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당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갈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의지가 시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 남성4중창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에 넘쳐났다.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관철에 떨쳐나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불타는 결의가 피력된 모임은 합창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불타는 소원》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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