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0월 12일
 

문명국의 래일

 

김정은시대에 들어와 평양시와 삼지연시가 국제도시로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다. 북의 전반적인 도시형성과 건축물의 내외부장식이 립체적으로, 다색으로 변화되는 등 선진국수준을 초월하고있다.

새로 건설되는 삼지연시만 보아도 낮은 층의 삼각지붕주택이 바늘잎나무들속에 아담하게 들어서고 지붕은 주황색이나 분홍색으로, 벽면은 하얀색벽돌과 타일로 곱게 단장하였을뿐아니라 주택들사이에 조성된 야외정원들과 실내체육시설, 가로등과 주택들사이로 뻗어있는 차도로 등 아늑한 풍경은 미국이나 스위스, 체스꼬의 현대적인 지방도시에 와있는 느낌을 준다.》

이것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나날이 비약상승하며 몰라보게 변천되여가는 우리 공화국의 발전상을 두고 남조선에서 울려나오고있는 경탄의 목소리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10년간 우리 공화국은 실로 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

려명거리, 마식령스키장, 삼지연시,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도 있지만 결코 흐르는 세월이 가져다준 내 조국의 변천된 모습이 아니다.

지금도 려명거리에 들어서면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뜻깊은 곳에 일떠세우는 거리의 이름을 《려명거리》로 명명하자고 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말씀이 가슴후덥게 밀물쳐오고 삼지연시에 가보면 폭염과 폭설속에서도 건설현장을 찾고찾으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영상이 어려와 눈시울을 적신다.

마식령스키장의 삭도길에 서면 인민들이 리용할 삭도인데 자신께서 꼭 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12월의 맵짠 추위속에서 삭도까지 타보신 위대한 어버이의 혁명일화를 숭엄한 마음을 안고 되새겨보게 되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희한한 풍경을 마주하면 경애하는 그이께서 손수 손을 담그어보시였던 온천물이 우리 가슴을 뜨겁게 적셔준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남새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며 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멋쟁이온실농장이 일떠선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그 모습을.

정녕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이 땅에 일떠서는 창조물들마다에 우리 원수님께서 쏟아부으신 그 열과 정, 심혈과 로고를 어찌 몇마디의 말과 글이나 사진으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세상을 향해 이렇게 웨친다.

이 땅의 모든 창조물들은 그대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불멸의 려정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 력사의 증견자이며 더욱 휘황찬란할 문명국의 래일을 비추어주는 아름다운 거울이라고.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10-13]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쏟아부으시는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세워주신 이 땅우의 새로운 창조물들은 우리 조선이 지향하는 문명국의 밝은 래일을 보여줍니다.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