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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5일
 

첨단을 향해 달리는 과학자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과 과학연구를 밀접히 결합시키고 창조형인재육성과 첨단과학리론, 기술창조를 기본으로 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키는것은 일류급대학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입니다.》

공화국의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청년과학자들이 세계와 경쟁하는 담대한 배짱과 포부로 전공분야의 첨단과학기술을 장악하기 위해 전심전력하고있다.

대학의 물리공학부 플라즈마연구실 연구사 최용선은 학술적의의가 큰 미광방전플라즈마특성실험장치를 개발하고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구현한것으로 하여 학계의 이목을 모으고있는 전도양양한 청년과학자이다.

함경남도 정평군이 고향인 그는 평범한 로동자의 자식을 평양제1중학교에 이어 김책공업종합대학으로 불러준 우리 당의 사랑에 높은 실력으로 보답할 일념안고 낮에 밤을 이어가며 지식의 탑을 쌓아갔다.

대학시절에 벌써 첨단과학분야인 플라즈마공학에 흥미를 가지고 이와 관련한 기초연구를 착실히 진행한 그는 졸업후 모교에서 과학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리면서 많은 성과들을 안아옴으로써 발명증서와 교육과학성과등록증을 비롯한 10여개의 증서를 수여받았다.

최근에는 플라즈마공학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교육과 생산실천과의 밀접한 련관속에서 진척시켜 과학기술발전과 실천형인재육성에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우리 나라의 플라즈마공학분야를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려는 높은 리상을 안고 그는 오늘도 첨단의 봉우리를 향해 구보로 내달리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재료과학기술학부 금속재료연구소 연구사 최효성도 어려서부터 대학교원인 아버지와 설계일군이였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으며 세계적인 과학자가 될 꿈을 키워왔다.

영웅혜산제1중학교를 졸업하고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입학한 그는 대학기간 전공학습과 외국어학습에 박차를 가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첨단기술개발을 위한 학술적기초를 튼튼히 다져나갔다.

높은 실력으로 대학을 졸업한 그는 유색금속합금화와 관련한 연구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어 우리 나라의 자원에 의거하는 복합미량합금화에 의한 새 재료개발연구에서 성과를 거두고 과학기술성과도입증을 비롯한 10여개의 증서를 수여받았다. 현재 그는 에네르기절약형, 원가절약형의 새 재료개발과 관련한 첨단연구과제를 맡아안고 고심어린 탐구전을 벌리고있다.

다국어소유자이기도 한 그는 대학생들의 외국어실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하는 실리있고 우월한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전국에 도입일반화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세계와 경쟁하라, 세계에 도전하라, 세계를 앞서나가라!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이라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최상최대의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청년과학자들의 심장속깊이 간직된 생의 좌우명이다.


-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사들인 최용선(왼쪽)과 최효성(오른쪽)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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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첨단 | 중국-단동 | 연구사        [2021-10-27]

안녕하십니까. 《조선의 오늘》 기사, 편집물들을 통하여 조국의 약동하는 숨결을 느꼈습니다. 세계와 경쟁하라, 세계에 도전하라, 세계를 앞서나가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하여 고심어린 탐구전을 벌리고있는 최용선, 최효성동지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어려서부터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새 세대 청년과학자로서 충성과 애국의 열도에 따라 과학기술의 기관차의 속도가 결정된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자각하고 분투하겠습니다. 다음시간에는 평양콤퓨터기술대학의 소식을 전해주었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10-26]

우리 공화국의 일류급대학건설을 위해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전공분야의 첨단과학기술을 장악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는 청년과학자들을 육성해내고있습니다. 이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당과 국가의 모든 시책을 인민을 위하여 실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시책들중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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