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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15(1926)년 10월 17일 화전에서 조직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 세대 혁명가들의 참다운 혁명조직,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뿌리였다.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하던 시기에 조선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전위조직을 내올것을 구상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주체15(1926)년 9월말에 있은 모임에서 조직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해 10월 10일 몸소 키우신 핵심성원들로 조직을 내오기 위한 예비회의를 열고 조직의 명칭과 성격, 투쟁강령, 활동규범을 밝히시였으며 10월 17일 최창걸, 김리갑, 리제우, 김원우, 박근원을 비롯한 새 세대 열혈청년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략칭《ㅌ. ㄷ》)을 결성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ㅌ. ㄷ》결성모임에서 《제국주의를 타도하자》라는 보고를 하시였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강령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정확히 반영하여 조선혁명이 나아갈 길을 처음으로 명시한 주체적인 혁명강령이였으며 우리 인민을 민족적 및 계급적해방을 위한 참다운 혁명의 길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였다.

《ㅌ. 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인 선언으로서 이때부터 조선공산주의운동과 민족해방운동은 사대주의, 교조주의를 비롯한 온갖 낡은 사조와 결별하고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ㅌ. ㄷ》가 결성됨으로써 조선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자주적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력사의 주체로서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개척해나가게 되였다.

《ㅌ. ㄷ》의 결성은 또한 우리 나라에서 로동계급의 새형의 당,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을 위한 투쟁의 출발점으로 되였으며 《ㅌ. ㄷ》가 내세운 자주성의 원칙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원칙으로, 《ㅌ. ㄷ》가 키워내기 시작한 새 세대 청년들은 우리 당창건의 골간으로 되였다.

《ㅌ. ㄷ》는 결성이후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 광범한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혁명가로 키워냈으며 혁명의 대중적지반을 닦고 전반적조선혁명을 발전시키는데서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며 (2019년 10월촬영)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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