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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4일
 

주체의 인생관이 밝힌 애국적인 삶​​​ (4)

 

2. 주체의 인생관이 밝힌 우리 인민의 애국적인 삶의 특징 (2)


우리 인민의 애국적인 삶의 특징은 다음으로 숭고한 조국관에 기초한 삶이라는데 있다.

애국의 기초에는 바로 조국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 놓여있다. 애국의 길에 어떻게 몸바쳐나가는가 하는것은 조국관에 의하여 좌우된다.

조국관을 옳게 세우는 문제는 단순한 리론상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 매 개인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사회정치적문제이다. 사람이 자기 조국에 대하여 어떤 관점과 립장에 서는가 하는데 따라 애국자가 될수 있고 매국노로도 될수 있다.

인류철학사에는 조국에 대한 각이한 견해들이 기록되여있다.

지난날 어떤 철학자는 조국을 아득한 옛날부터 선조들이 살아왔고 사람들의 생활이 이루어지는 령토라고 하였고 조국은 훌륭하기때문에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제땅이기때문에 사랑한다고 한 철학자도 있었다.

물론 조국이라고 할 때 조상대대로 살아온 땅을 가리키는것은 사실이다. 어원적으로 볼 때 조국이라는 말은 조상과 결부되여있는 개념이다.

조국에 대한 지난 시기의 모든 견해들은 내용에서는 일정한 차이들이 있지만 대체로 령토를 위주로 하여 론의되였다는 점에서 공통성을 가지고있었다. 령토 그 자체를 조국이라고 보는 견해는 지금까지 사람들속에서 긴긴세월 내려온 조국에 대한 일반적인 표상이였다고 할수 있다.

그러나 다른 모든 문제에서와 마찬가지로 조국에 관한 론의도 인민을 중심에 놓고 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한에서만 가치를 가지게 된다.

인민대중에게는 단순히 조상대대로 내려오면서 살아온 땅으로서의 조국만이 아니라 그들의 참된 삶이 담보되는 조국이 더 귀중하고 필요한것이다.

인민대중과 결부된 조국, 인민대중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품을 조국으로 보는 견해가 조국에 대한 가장 숭고하고 진정한 견해이며 이러한 견해에 기초할 때 사람들은 애국적인 삶의 길을 걸을수 있다.

조국을 단순히 나서자란 나라나 고향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보람찬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요람이라고 보는 새로운 견해와 관점은 지난 시기의 조국에 대한 일면적인 관념에 종지부를 찍고 인민의 참다운 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애국투쟁에로 사람들을 고무추동하는 가장 옳바른 지침이다.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피는 요람,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과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보장하여주는 참다운 조국은 바로 사회주의조국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시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더욱 찬란한 미래에로 이끌어가시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다.

그렇기때문에 우리 인민들은 수령과 조국을 분리시켜보지 않으며 통일시켜본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조국보다 귀중한것은 없다. 조국이 있어야 인민의 존엄이 있을수 있고 자유와 행복을 누릴수 있다.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것은 인민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애국주의는 조국에 대하여 반드시 지녀야 할 사람들의 사상관점과 태도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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