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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7일
 

심장으로 부르는 노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들은 우리 당에 자기의 모든것을 의탁하고있으며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고있습니다.》

어제 저녁이였다.

담당한 환자들을 돌아보느라 입원실에 들어서니 TV에서는 노래 《우리 어머니》가 울려나오고있었다.


이 세상에 우리 어머니처럼

근심많은 어머니 어데 있던가

동트는 이 나라 새벽길을 먼저 걷고

숫눈길도 앞서 걷는 우리 어머니

환자들도 노래의 세계에 심취되여 격정에 넘쳐 따라부르고있었다.

나 역시 그들과 함께 노래의 구절구절을 따라부르느라니 이동치료의 길에서 만났던 수많은 사람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 우리 당을 칭송하던 모습들이 떠올랐다.

성장의 걸음걸음을 진정을 다해 이끌어준 어머니당이 있어 오늘의 긍지높고 행복한 삶이 있었다고 심장의 목소리를 터놓던 직포공영웅의 모습, 철없던 그 시절 길을 잘못들었던 자신을 따뜻이 안아 보살펴주고 키워주어 시대앞에 떳떳이 내세워준 그 품이 고마워 격정을 터치던 청년탄부의 모습, 따뜻한 보금자리, 행복의 별천지를 마련해준 어머니당을 우러러 만세를 부르던 피해지역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들…




오늘도 우리 인민은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이러한 우리 인민의 뜨거운 진정을 담은 노래가 바로 《우리 어머니》이다.

하다면 내 조국땅에 울려퍼지는 어머니찬가가 어찌 이 한편의 노래라 하랴.

《어머니》,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내 심장의 목소리》, 《고백》, 《당은 어머니모습》,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당은 나의 어머니》,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어머니당이여》,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 《어머니생일》,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

언제나 당에 대한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어머니당과 숨결을 함께 한 우리 인민, 그 노래와 함께 보다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줄달음쳐 달리는 우리 인민.

그렇다. 이 나라 인민이 부르고부르는 위대한 당에 대한 찬가들마다에는 어머니당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 진리를 뼈와 살로 받아안은 천만심장의 불같은 진정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갈 인민의 심장의 맹세를 새기여주며 어머니 우리 당에 드리는 감사의 노래소리가 10월의 밤하늘가에 울려퍼졌다.

우리 심장 그 뜻으로 고동치리라

아 영원히 함께 하리라

어머니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

조선로동당이여

김만유병원 의사 김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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