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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8일
 

성스럽고 보람찬 투쟁​

 

몇해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제약공장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병치료, 예방에 필요한 여러가지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그러자면 련관된 부문들에서 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 기술수단들을 제때에 어김없이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사람들의 생활에서 항시적으로 필요한 대중약품, 상비약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문제, 약품가지수를 보다 늘이고 효능을 더욱 높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 세계적인 제약공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포장용기들의 위생성, 문화성, 실용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것과 함께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할수 있도록 상표도안도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잘 만들데 대한 문제…

우리 인민들에게 효능높고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보장된 의약품을 마련해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제약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

정녕 우리 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바쳐 투쟁하는것처럼 보람찬 일이 또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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