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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5일
 

황해남도 배천땅의 백살장수자가 받아안은 은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의 황해남도 배천군 수복리 9인민반의 백살장수자 최봉영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당의 은덕으로 평범한 늙은이가 장수자대우를 받는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생일상까지 받아안고보니 감격을 금할수 없다고 할머니는 목메여 이야기하였다.

나라없던 세월 천대와 멸시를 숙명처럼 받아온 할머니는 해방후 인민이 새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을 끝없이 동경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공화국의 품에 안긴 그는 진정한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된 기쁨안고 전시식량증산과 인민군대원호사업에 언제나 앞장섰다.

우리 인민모두를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는 당의 사랑에 보답할 일념안고 할머니는 알곡증산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다음에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할머니는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오고 누구나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늘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할머니의 모습에서 어머니당의 고마움을 더 깊이 새겨안으며 가족, 친척들은 오늘의 이 행복을 언제나 잊지 않고 당 제8차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자신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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