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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5일
 

귀중한 정신적재부

 

지난해 10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동부지구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이 위훈과 혁신의 애국적땀방울을 뿌려가며 불과 4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자연재해가 휩쓴 고장에 로동당시대의 빛나는 창조물을 일떠세우고있는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이곳에 오니 지난 8월 중순 900㎜이상의 재해성폭우에 의해 도로까지 다 끊어져 직승기를 동원하여 피해상황을 료해하고 1 000여세대에 달하는 살림집피해라는 처참한 참상을 보고받으며 가슴이 떨리던 때가 어제일처럼 생각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지도속에 인민군대가 세인을 놀래울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금천군 강북리피해복구에 이어 또다시 천지개벽을 이룩한 인민군군인들의 애국적소행과 혁명적투쟁기질에 실로 커다란 감동을 받게 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안아온 이러한 결실은 단순한 물질적인 창조물이기 전에 우리 당이 가장 중히 내세우는 정신적재부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중히 내세우는 정신적재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에는 우리 당을 위함이라면, 우리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번영을 위함이라면 아무리 엄혹한 시련이 가로막아도 사소한 동요나 주저도 없이 불속에라도 뛰여들 비상한 각오를 안고 굴할줄 모르는 정신력으로 맞받아나아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화를 복으로 전변시키는 인민군군인들에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이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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