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9월 22일
 

각지 농촌들에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 시작​

 

공화국의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밀, 보리씨뿌리기에 진입하였다.

평양시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생육기일이 짧으면서도 수확고가 높은 우량품종의 종자를 확보하고 해빛말리우기와 소독 등 종자처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한 사동구역, 력포구역, 강남군, 강동군 등에서는 씨뿌리기를 일정계획대로 밀고나가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업근로자들도 씨뿌리기를 날마다 수백정보씩 해제끼고있다. 밀, 보리의 생물학적특성과 토양의 감새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가며 포전들에 질좋은 거름을 충분히 낸 개천시, 숙천군, 문덕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농장들은 기계수단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파종을 다그치고있다.

황해남도 태탄군, 장연군, 배천군, 연안군의 농장들에서도 해비침률과 적산온도 등을 옳게 타산한데 기초하여 적지를 바로 정하고 공정별에 따르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씨뿌리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평안북도, 황해북도에서 역시 씨뿌리기준비를 실속있게 하고 평당씨뿌림량과 씨앗묻는 깊이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보장하면서 가을밀, 보리파종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