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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일
 

공화국의 우월한 년로자보호정책 (2)

 

- 평양모란봉편집사 기자가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장과 나눈 대담 -


기자; 공화국에서는 국제로인의 날을 비롯한 뜻깊은 계기들을 맞으며 년로자들이 젊음에 넘쳐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리고있지 않는가.

부장; 그렇다. 어머니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해마다 국제로인의 날을 비롯한 주요계기들에 년로자들은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리며 복된 삶을 누려가고있다.


-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평양양로원의 보양생들(2019년 10월) -


지난해에도 국제로인의 날을 계기로 년로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들이 전국각지에서 진행되고 년로자들을 존경하고 적극 도와주는 미풍이 높이 발양되였다.

기자; 년로자들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인민적시책들중의 하나라고 본다.

부장; 그렇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년로자들의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도 책임지고 보호해주고있다.

보건부문에서는 의사담당구역제를 강화하여 년로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치료예방사업을 잘해나가고있으며 호담당의사들은 자기 구역, 자기 동의 년로자들에 대한 정규적인 건강검진을 정상화하고 특히 나라의 보배들인 전쟁로병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고있다.



년로자들이 병원에 찾아오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의사들이 로인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건강을 돌보아주는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와 년로자보호정책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이와 함께 장수자들을 보호하고 장수경험을 널리 소개하며 90살이상의 년로자는 따로 정한 사회적혜택을 받도록 하는 등 년로자들을 위한 온갖 우월한 시책을 실시하고있다.

올해에만도 강원도 문천시 문천동 32인민반의 탁재단할머니, 함경남도 정평군 조흥리 5인민반 리정녀할머니, 평안남도 숙천군 백암리 39인민반의 김병훈할아버지를 비롯하여 10여명의 백살장수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깃든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인민적시책과 혜택속에 장수자대렬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는것은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대가정의 더없는 기쁨이며 자랑이다.

기자;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년로자들이 국가의 보살핌속에서 자기의 의사와 능력에 따라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가하도록 하고있지 않는가.

부장; 옳은 말이다. 우리 공화국에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애국의 길을 걷는 년로자들이 수없이 많다.

뿐만아니라 당과 국가의 혜택에 보답하기 위하여 년로보장을 받을 나이가 훨씬 지났지만 자기의 지혜와 재능을 바쳐 나라에 커다란 리익을 주는 년로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그 어떤 대가나 명예도 바람이 없이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혁명선배라는 부름앞에 떳떳하기 위해 헌신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있는 이런 성실한 인간, 참된 애국자들이 바로 우리의 년로자들이다.

지금 우리 년로자들은 후대들에게 고귀한 혁명전통과 민족의 력사와 문화, 혁명의 전세대들의 자랑스러운 투쟁기풍을 물려주며 우리의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는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

하기에 국제사회는 조선이야말로 년로자들이 인생의 로년기에도 청춘의 활력으로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며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년로자들을 위한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을 더 잘 구현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이 땅에서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하겠다.

기자;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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