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9월 23일
 

병사시절과 사진​

 

병사들을 친자식으로 여기시며 그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다심한 어버이사랑은 군인들의 사진문제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느 한 인민군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예게시판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사진에 담겨진 병사들의 름름한 모습을 대견스럽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부대지휘관들에게 군인들이 군사복무기간에 사진을 얼마나 찍는가고 물으시였다.

뜻밖의 물으심에 일군들은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에게는 병사시절에 찍은 사진이 얼마나 되는가고 다시금 물으시였다.

몇장 안된다는 그들의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도 느끼는바이지만 조국보위에 청춘을 바친 병사시절이란 얼마나 잊지 못할 시절인가고 하시면서 병사시절은 일생에서 가장 영예롭고 보람찬 시절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이윽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군인들이 병사시절을 자랑스럽게 회고할수 있도록 사진을 많이 찍어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보람찬 병사시절과 사진,

정녕 여기에는 우리 군인들의 병사시절을 가장 값높이 내세우고 빛내여주시려는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이 깃들어있는것이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