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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2일
 

과학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몸소 초대하신 특별손님


주체104(2015)년 6월 어느 한 과학연구단위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과학자들이 이룩한 연구성과를 두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구원의 과학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어떻게 관철해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고있다고 하시면서 누가 보건말건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길, 과학탐구의 길을 걷고있는 애국자들을 만나게 되여 정말 기쁘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연구원의 과학자들에게 애국과학자들이라는 높은 칭호도 안겨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기 조국, 자기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된 과학자가 되려는 일념을 안고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훌륭한 선물을 마련한 이곳 과학자들을 업어주고싶다고, 이 세상 모든것을 다 안겨주고싶은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공로있는 일군들과 과학자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크게 하자고, 10월 10일 경축행사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한다고 은정어린 말씀을 하시였다.

애국과학자, 특별손님!

참으로 과학자들을 그토록 귀중히 여기고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이야말로 우리 조국을 과학기술강국으로 우뚝 솟구쳐오르게 하는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인것이다.


언제나 마음속에 안으시고


여러해전 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오전내내 국가과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나라의 과학발전에서 강령적인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그길로 과학자휴양소가 일떠서게 될 연풍호를 찾으시여 오후시간마저 다 바치시였다.

그날 저녁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자리에서였다.

전날 오후에도 과학자거리건설과 관련하여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를 생각하며 한 일군이 그이께서 과학자들을 위해 하루반이라는 시간을 아낌없이 바치신데 대하여 감동에 젖어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왜 과학자들을 하루반만 생각하겠는가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과학자들을 하루반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일년내내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하루반이 아니라 일년내내!

뜻깊은 말씀에 일군들은 세찬 격정에 휩싸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렀다.

정녕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헌신의 날과 달은 그 얼마였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열화같은 정과 사랑이 있기에 우리 과학자들의 삶은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빛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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