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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3일
 

대동강의 풍경

 


수수천년 흘러온 대동강의 경치가 로동당시대의 새 풍치, 천지개벽의 새 모습과 함께 더욱 아름다워졌다.

창공높이 솟아오른 창전거리의 초고층아빠트들과 대동강의 푸른 물결우에 두둥실 뜬 식당배 《대동강》호의 창가마다에 차넘치는 행복과 기쁨의 웃음소리가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다.

지금도 뜨겁게 안겨온다.

새로 건조되고있는 식당배 《대동강》호에 몸소 오르시여 인민들의 리용에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이제 현대적인 식당배가 대동강을 오르내리며 인민들에게 봉사를 하게 되면 평양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고 이채로와질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영상이.

식당배 《대동강》호가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며 누구나 즐겨찾는 인민의 봉사기지로 흥성일 모습을 그려보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실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새기시는 자욱마다 인민에 대한 강렬한 사랑을 실으시였으리라.

이 땅 어디가나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창조물마다에 조국과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애국애민의 숭고한 뜻이 가슴뜨겁게 새겨져있거니 흘러라 대동강아, 인민의 기쁨을 담아싣고 끝없이 흐르고흘러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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