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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0일
 

높이 내세워주신 애국의 마음​

 

몇해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당시 돌격대에서는 산림조성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청년양묘장을 꾸려놓고 수많은 나무를 정성껏 심고 가꾸고있었다.

이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며 우리 청년들이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모든것이 잘된다는 투철한 신념을 안고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 서니 자신께서도 힘이 난다고 말씀하시였다.

양묘장에 들리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새 품종의 여러 나무모를 보시고 정양소앞도로옆에 청년돌격대 려단별산림조성전망도와 양묘장조성정형, 북부고산지대에서 나무모를 자래우는것을 소개한 직관판들이 있는데 발전소건설을 내밀면서도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고있는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이 정말 용하다고 치하를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발전소건설장에 새 품종의 코스모스도 심을것이 계획되여있다고, 자신께서 여기에 와서 제일 기쁜것은 청년들이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문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백두청춘들의 티없이 깨끗한 애국의 마음이 깃든 양묘장을 보시고 그리도 만족해하시며 그들을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양묘장에 비낀 우리 청년들의 애국의 마음, 당정책을 앞장에서 받들려는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얼마나 중히 여기시였으면 그이께서 이렇듯 거듭되는 평가의 말씀을 주시랴.

엄혹한 북방의 기후조건에서도 산림조성전망계획을 세우고 백두대지를 가꾸어가는 우리 청년들이 정말 기특하다고 하시면서 발전소건설장의 구석구석에 우리 청년들의 애국의 마음이 뜨겁게 깃들어있는데 그들을 높이 평가하여야 한다고 또다시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으로 가슴설레였다.

이날 건설장을 돌아보고나시여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방금 1호발전소로 오면서 보니 청년돌격대원들이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여기저기에 양묘장들을 꾸려놓고 산림조성사업을 잘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위대한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청년들의 애국적소행을 두고 그리도 기특해하시며 높이 평가해주시는것 아니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오늘도 래일도 당정책관철의 전렬에서 애국의 자욱을 끝없이 수놓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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