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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9일
 

아이들의 고운 꿈을 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들의 가슴속에는 참으로 많은 꿈들이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취재길에서 만나는 귀여운 꼬마들의 고운 꿈을 다 펼쳐보느라면 그들의 작은 가슴이 결코 작게만 보이지 않는다.

평양교원대학부속 모란봉구역 개선유치원에 다니는 한 어린이는 일기장에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이렇게 썼다.

《사랑하는 나의 일기장아,

나는 오늘 유치원에서 바둑공부를 잘하여 빨간별을 또 탔단다. 정말 기뻤어. 내가 탄 별을 별판에 붙이며 세여보니 36개였어. 아직은 너무 적지? 난 더 많은 별을 타서 빨간별자랑으로 너를 가득 채울테야.

그래서 너와 약속한대로 이담 크면 바둑으로 조국을 빛내이는 진짜 별이 되겠어.》

신흥군 영광유치원에 다니는 한 어린이도 자기의 일기장에 《며칠전 많이 내린 비에 집은 없어지고 다리는 끊어졌어요. 하지만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사랑의 우유는 하루도 빠짐없이 우리 꽃봉오리들을 찾아오고있어요.

난 우유를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커서 꼭 아버지, 어머니 말씀대로 참 좋은 우리 나라를 떠받드는 훌륭한 사람이 될래요.》라고 썼다.

대성구역 려명소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은 《위성영웅》이라는 제목의 일기를 썼다.

《… 내가 쏜 〈광명성-100〉호가 우주궤도에 정확히 진입하자 발사 전 과정을 지켜보시던 아버지원수님께서 정말 용타고 나의 등을 다정히 두드려주시였다.

그런데 꿈이였다. 정말 아쉬웠다. 이 꿈을 영원히 간직하고싶다.

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위성영웅〉이 되려는 꿈을 꼭 이루겠다.》

철산군 철산소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도 일기장에 소중한 애국의 마음을 한자한자 적었다.

《학교길에 오른 나를 반겨 해님도 방긋 웃고 길가의 가로수들도 푸른 잎 한들한들 춤을 춘다.

왜서인지 오늘은 길가의 나무들이 그저 나무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어제 저녁 TV로 본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는 아버지원수님의 영상이 떠올랐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심으신 나무들이 나에게 묻는것만 같다. 고향을 위해 너는 무엇을 했는가고. 순간 나의 얼굴은 빨개졌다.

(앞으로 한그루 나무라도 더 심고 정성껏 가꿀테야!)》

...

아이들의 이 기특하고 소중한 꿈에서 누구나 새겨안는것이 있다.

그들의 어린 가슴마다에 조국에 대한 사랑이 깊이 뿌리내리고있다는것이다.

그들은 믿어의심치 않을것이다.

어린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자기들의 모든 꿈과 소원은 꼭 이루어질것이며 조국의 래일은 더 밝고 창창할것이라는것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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