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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0일
 

주체의 최고성지에 새겨진 충정과 령도의 자욱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금수산태양궁전을 영구보존하고 더욱 숭엄하고 완벽하게 꾸리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뵈옵기 위하여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있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

불러볼수록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지극한 충정과 끝없는 심혈과 로고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와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혁명의 길을 처음으로 개척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수령들을 생전의 모습그대로 모시는것은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최고중대사이며 기본의 기본을 이룬다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생전의 모습그대로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함께 모실것을 발기하시고 금수산기념궁전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함에 관한 공동결정을 공표하도록 하신데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수산태양궁전법의 채택으로 수령영생의 만년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시며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와 심혈을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는 없다.

손수 도안까지 그려가시며 태양궁전을 사소한 손색도 없이 꾸리시기 위해 마음쓰신 이야기며 영상사진문헌들의 액틀색갈까지 가늠해보시고 사적물의 영구보존문제에 대하여 세심히 관심하신 사연, 태양궁전의 벽체와 바닥돌의 재질과 색갈, 문양 그리고 문손잡이와 장식세부에 이르기까지 지도하신 사실 등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신 지극한 충정과 현명한 령도에 대한 만단사연들은 주체의 최고성지와 더불어 길이 전해지고있다.

온 나라에 피눈물의 대하가 흐르던 주체101(2012)년 12월초 어느 깊은 밤이였다.

일군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에 나오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적렬차가 보존되여있는 곳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렬차에 오르시였다. 그러시고는 야전복과 야전솜옷, 탁상등과 콤퓨터, 시계를 비롯한 소중한 사적물들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시고 어버이장군님의 모습을 그리시면서 렬차안의 여기저기를 오가기도 하시였고 밖으로 나가시여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보기도 하시였으며 또다시 렬차에 오르시여 다른것이 있을세라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한참후에야 렬차밖으로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금시라도 렬차안으로 들어서실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최대의 정중성과 최상의 수준,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삼으신 절대적기준이였다.

외랑을 비롯한 태양궁전의 여러곳에 모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과 관련한 영상사진문헌들 한상한상에도, 전시되여있는 훈장, 메달들과 사적물들 하나하나에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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